저자 제니퍼 티드웰, 찰스 브루어, 아인 발렌시아

ISBN 978-89-6626-358-5

정가 26,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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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를 끌어들이는 UX/UI의 비밀

UX

좋은 인터페이스는 유저의 삶을 더 쉽게 만들어야 한다. 매력적인 인터페이스는 말이 잘 통하는 친구와 나누는 대화처럼 기분 좋은 경험을 불러오지만, 페인 포인트가 넘쳐 나는 서비스는 사용자에게 짜증과 좌절감을 안겨 준다. 로딩이 느린 화면, 어디로 가라는 건지 도무지 알 수 없는 내비게이션, 번거롭게 자꾸 열리는 모달 박스로 사용자 이탈률을 높이고 있지는 않은가? 《사용자를 끌어들이는 UX/UI의 비밀》에서 알려 주는 80가지 UX/UI 실무 패턴으로 사용자를 고민하게 하지 않는 인터페이스를 만들어 보자!

지은이 | 제니퍼 티드웰 (Jenifer Tidwell)
20여 년 동안 다양한 업종에 맞는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설계하고 구축해 왔다. 구글 북스(Google Books) 인터페이스를 재설계했으며, 그 전에는 매스웍스(MathWorks)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이너로서 공학용 소프트웨어인 매트랩(MATLAB)의 차트 작성과 시각화 UI 설계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최근 디지털 디자인에서 조경 디자인으로 커리어를 전환했다. 여전히 사용성과 아름다움, 훌륭한 엔지니어링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은이 | 찰스 브루어 (Charles Brewer)
다양한 디지털 제품 출시 경험이 풍부한 사용자 경험(UX) 디자이너다. 웹 1.0 시대부터 비자(Visa), 유나이티드 항공(United Airlines), 월트 디즈니(Walt Disney Company)와 함께 일하며 웹사이트와 웹앱 디자인을 진행했다. UX와 소프트웨어, 비즈니스가 만나는 교차점에 집중해 목적에 적합하며 배우기 쉽고 사용하기 간편한 소프트웨어를 디자인하고 있다. 파크미(Parkme)의 예약 수익 프로덕트와 빅토리어스(Victorious)의 비디오 CMS 및 소셜 미디어 관리 플랫폼을 만들었다.

지은이 | 아인 발렌시아 (Aynne Valencia)
마케팅 회사 샌프란시스코 디지털 서비스(San Francisco Digital Services)의 디자인 디렉터이자 캘리포니아 컬리지 오브 아트(California College of the Arts)의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기술과 디자인이 인간 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디지털 제품 및 서비스 디자인 분야에서 주요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했다. 이베이(eBay)의 플랫폼 전략 구축에 참여했으며, 어도비의 개발자 커뮤니티, 뱅크 오브 아메리카(Bank of America)의 중소기업 커뮤니티 등의 서비스를 출시했다. 최근에는 제스처로 제어되는 홈 오디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옮긴이 | 박재현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영국왕립예술대학교(Royal College of Arts)에서 서비스 디자인을 공부했다. 졸업 후 UX 디자인 컨설턴시 pxd에서 UX 컨설턴트로 일하면서 다양한 도메인의 UX 전략, 컨설팅, 글로벌 리서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회사와 개인 블로그(brunch.co.kr/@jaehyun-design)에 틈틈이 UX 리서치, 디자인 시스템 관련 글을 쓰고 있다. HCI 학회와 UX 얼라이언스(UXAlliance) 등에서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일하면서 배운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감수 | 한상택
전산과학을 전공하고 그래픽 디자인을 하다 UI 디자이너가 되었다. 인터랙션보다 사람과 도구 사이의 정보 교환이라는 관점에 더 관심을 갖고 인터페이스를 공부하고 있다. pxd UXtech 랩(lab.pxd.co.kr)을 운영하며 기존 사용자 경험 디자인 방법에 기술을 접목하여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을 보다 잘 이해하는 도구를 만들고 있다.